주제설명

4.16연대는 8일 오전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‘416교실 존치와 새로운 미래교육 시행 촉구 기자회견’을 열었다. 기자회견에는 416교실 지키기 시민모임, 전교조 경기지부, 4.16연대,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, 416가족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.

‘416교실’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전까지 단원고 2학년 희생 학생들이 사용하던 교실을 말한다. 참사의 교훈을 잊지 말자는 취지에서 ‘기억교실’이라고도 부른다.